자유게시판
|
안녕하십니까?
저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당시 오빠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서 저희 부모님과 형제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에 있었는데 어떤 멋진 남자분이 마당을 쓸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교회전도사님 이였는데요. 매주 토요일마다 오셔서 마당을 쓸고 동생들과 저에게 공부도 가르쳐 주시고 농부처럼 힘든일
을 도와주셨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절에 다니시는 부모님을 대신해서 처음으로 예배당을 갔습니다.
전도사님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면 마음이 평안하고 문제가 해결되면서 위로를 받게 되며 한없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저는 주일이 기다려졌고 친구들과 동생들을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동생들은 믿음의 가정을 꾸려 예쁘게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저는 불신 남편을 만나 오랜시간 핍박을 받고 살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멀리떠나 살아가기 때문임을 깨닫고 정신이 번쩍들어서 하나님을 찾으며 울산호계교 회에 오게 되었고 예배를
드리며 말슴에 은혜를 받고 마음에 평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지난 봄 아들 취업 문제로 염려하고 있을때 손님으로 오셨던 권사님의 권유로 처음으로 새벽기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날 기도 하던 중에 "구하라 주실것이요" 라는 말과 함게 염려하지 말라는 확신을 주셨고 감사의 눈물이 한없이 흐르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쯤 새가족 교육을 받아보고 싶어서 용기를 내었습니다.
새가족 교육 도중 목사님께서 " 교회는 어떤곳일까요?" 물으셨을때 평안한 곳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의 품이 정말 평안하고 힘들고 지친 저에게는 안식처입니다.
저는 새가족 교육을 받고 난 뒤 하나님을 다욱 사랑하게 되었고 늘 감사하며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현재 하나님을 떠나 살던 아들, 딸이 엄마의 권유로 예배를 드리고 있어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불신 남편이 속히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을 다해서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미약한 저에게 귀한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나님게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10 | 울산호계교회 전교인체육대회 홍보영상 | 최금식 | 2024-03-28 | 76 | |
9 | 새가족 박소정님의 간증문입니다 (2023년11월19일) 1 | 박인한 | 2023-11-29 | 87 | |
8 | 새가족 남신혜님의 간중문입니다 1 | 박인한 | 2023-11-29 | 83 | |
7 | 2023년 캄보디아선교지 탐방자료입니다 | 이세호 | 2023-10-13 | 70 | |
6 | 안녕하세요 휴일 전에 예배 보고 간 백향숙 입니다 | 백향숙 | 2023-05-07 | 96 | |
5 | 새가족2기 정주란성도 간증문 2023.4.23(주일) | 박인한 | 2023-04-29 | 118 | |
4 | 홈페이지를 살펴보다 보니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 | 새가족 | 2023-04-17 | 122 | |
3 | 새가족 홍경진님의 간증문입니다 | 박인한 | 2023-02-18 | 129 | |
2 | 2022년 5월15일(주일) 새가족간증문입니다 | 박인한 | 2022-05-17 | 156 | |
1 | 2021.12.19일(주일) 간증문입니다 (너무 너무 은혜되는 간증문입니다 1 | 박인한 | 2022-01-15 | 17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