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울산호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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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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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2020년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날 교회 안팎으로 많은 혼란과 불확실성이 거친 파도처럼 밀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다원주의와 인본주의의 영향으로 기존의 질서가 무너지는 것을 곳곳마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교회가 세상을 변화시키기는커녕 세상의 현실에 동화되어가는 것을 이제는 방치할 수 없는 심각한 현실에 처하여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절대 진리인 말씀이 무너졌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야기되었음을 절감합니다. 이에 총회와 우리 교회는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라는 표어를 정하고, 말씀으로 새롭게 함으로 교회가 지역과 민족을 향하여 영향력을 끼치도록 힘쓰고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87년의 역사를 거치면서 수많은 신앙의 선진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으로 변화를
    거듭하여왔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점점 복음의 문을 더욱 굳게 닫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에 대한
    적대적인 모습을 취할 가능이 충분히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87년의 역사를 거치면서 수많은 신앙의 선진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으로 성장통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를 거듭하여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여전히 복음의 문을 더욱 굳게 닫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에 대한 적대적인 현실은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복음이 가장 왕성할 때는 평안 할 때가 아닌 핍박의 시대였음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할 것입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하였듯이, 우리 안에서 먼저 말씀으로 새롭게 되는 몸부림이 있다면 불가능한 일들은 없을 것입니다. 사람의 힘이 아닌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당당하게 세상을 향하여 나아갈 때에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는 교회의 장기 목표인 “꿈꾸는 울산호계, 이루시는 하나님”을 표어삼아 계속하여 전진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실천사항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를 드리고, 이웃을 행복하게 하는 봉사를 하며, 교회를 은혜롭게 하는 교제를 나누며, 믿음을 성숙하게 하는 교육을 체계화하며,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하는 선교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참으로 울산호계교회 공동체 모두가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잘 대처함으로 지역사회와 민족, 세계를 향하여 하나님 나라를 아름답게 확장시켜 나가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