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새신자 교육 수료자 홍경진입니다.
먼저 부족하지만 이 자리에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새신자교육동안 좋은말씀으로 인도해주신 장범준 목사님과
따뜻한 미소로 관심으로 맞이하여주시고 교육받는 동안
저희 아이들을 돌봐주시며
진심 가득한 심방 문자와 전화로 끝까지 수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섬김이들 권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믿는 가정과 믿는 집안과 결혼하여 믿음 생활 하는데
어려움은 없이 살았습니다.
이번 호계교회로 저희 네식구가 부모님과 시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난
첫 신앙적 독립을 하면서 35년만에 새신자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뭐. 다 아는 이야기 이겠지”라며, 부담 없이 교육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첫 시간부터 나의 교만과 이기심을 깨닫는 순간이 였습니다.
늘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만 묵상하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는 저들보다 성숙한 믿음을 갖고 있다며 ,
동기들간의 모임이 시시해졌고, 유치했습니다.
그때부터 였던 것 같습니다.
내 믿음, 내 신앙, 나만의 은혜와 영광을 위해 교회를 섬기고, 예배하고 기도했던 것 같습니다.
새신자 교육에서 “로마서 8장 7절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관계를 거절했고
혼자서 자족하기를 즐겨하던 제모습을 돌아보며
태초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고 함께 있기를 좋아하고 함께 계시는 분이라는 말씀에 잘못지어진 내 마음에 생각들이 무너졌습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새신자 교육을 받으면서 서로 돕고 의지하는 삶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고
교회를 통해 이러한 삶을 훈련 시킨다 하신 말씀에
길을 잃고, 믿음의 숲에서 방황하던 저에게 방향성을 찾게 하시고
나아갈 길을 알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의 삶에 드라마틱하고 .
하나님의 기적을 간증할만한 특별한 사건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늘 하나님의 눈길과 손길이 날 향해 있었음을 느끼며 살아 왔습니다.
이제는 호계교회에서 함께 섬기며, 쓰임 받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교육받은 새신자분들이 사랑 많고, 정 많은 호계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 속에 함께 위로받고 성장하길 간절히 바라며,
늘 좋은 말씀으로 성도들의 마음을 다잡아 주시는 담임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부족하지만 대표로 찬양을 하게되었습니다.
새신자분들이 마음으로 함께 고백하는 찬양이 되길바라며,
특송한다고 보러와준 제 단ᄍᆞᆨ친구 최유진과 귀여운 라온이.
사랑하는 우리언니와 형부 그리고 세상잴 귀여운 우리조카 다강이
늘 묵묵히 저를 지지해주는 남편과 우리 가족들
그리고 호계교회에서 아름답게 성장해갈 새신자 분들과 함께 이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10 | 울산호계교회 전교인체육대회 홍보영상 | 최금식 | 2024-03-28 | 77 | |
9 | 새가족 박소정님의 간증문입니다 (2023년11월19일) 1 | 박인한 | 2023-11-29 | 87 | |
8 | 새가족 남신혜님의 간중문입니다 1 | 박인한 | 2023-11-29 | 84 | |
7 | 2023년 캄보디아선교지 탐방자료입니다 | 이세호 | 2023-10-13 | 71 | |
6 | 안녕하세요 휴일 전에 예배 보고 간 백향숙 입니다 | 백향숙 | 2023-05-07 | 97 | |
5 | 새가족2기 정주란성도 간증문 2023.4.23(주일) | 박인한 | 2023-04-29 | 118 | |
4 | 홈페이지를 살펴보다 보니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 | 새가족 | 2023-04-17 | 122 | |
3 | 새가족 홍경진님의 간증문입니다 | 박인한 | 2023-02-18 | 130 | |
2 | 2022년 5월15일(주일) 새가족간증문입니다 | 박인한 | 2022-05-17 | 157 | |
1 | 2021.12.19일(주일) 간증문입니다 (너무 너무 은혜되는 간증문입니다 1 | 박인한 | 2022-01-15 | 17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