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울산호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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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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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

    희망의 2026년, 온 성도님들의 가정과 삶의 현장에서
    승리의 개가를 울리는 현장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근 AI 문화 혁명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집단 공동체 생활보다 개인 중심의 생활이 앞서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서로의 관계는 단절되어 가고 교회의 가치인 사랑마저 상실 되어져 가는 시대적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들이 사회는 물론 교회공동체 안에 영향을 미쳐 올바른 관계로 정화되지 못한 채, 사랑과 용서의 부재로 이어가는 현상을 마주 하게 됩니다.

      우리가 관계 안에서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기지만, 좋은 관계로 지내고 유지하는 것은 참 힘든 현실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랑이 부재된 현장을 방치하지 않으시고 직접 찾아가셔서 용서하시고 공동체 관계 회복에 힘을 쓰셨습니다. 예수님에 제자 공동체인 교회 또한, 미움과 갈등에서 벗어나 더 빨리 서로에 관계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며 한국교회와 총회는 사랑으로 회복하는 중요한 부분이 용서임을 공감하여,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교회공동체의 회복과 함께 사회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결의하였습니다. 왜 우리에게는 용서가 필요할까요?  사랑은 상대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용서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고,  그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사랑이기 때문이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의 미움과, 시기와, 질투로 인한 문제를 회개하고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들을 용서하게 될 때에, 교회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올해 울산호계공동체도 창립 93주년을 넘어 소망의 100주년을 준비하기 위하여 총회의 주제에 맞추어 용서와 회복을 위하여 힘쓰고 노력할 것입니다. 아울러 계속하여 우리는 장기 교회의 목표인 ' 꿈꾸는 울산호계, 이루시는 하나님을 표어삼아 계속하여 전진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실천사항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를 드리고, 이웃을 행복하게 하는 봉사를 하며, 교회를 은혜롭게 하는 교제를 나누며, 믿음을 성숙하게 하는 교육을 체계화하며,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는 선교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담임목사   김 병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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